Askim company

2026. 03. 27 ~ 2026. 04. 09

세터(SATUR) 성수동 캠페인

Client.
SATUR
Location.
성수, 대한민국
Media.
외벽광고
Period.
2026. 03. 27 ~ 2026. 04. 09

성수의 거리를 하나의 런웨이로

SATUR 성수 멀티 OOH 캠페인

패션 브랜드에게 옥외광고는
단순히 브랜드를 알리는 매체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와 무드를
사람들이 실제로 걷고 머무는 도시의 풍경 속에
직접 보여주는 브랜드 경험의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SATUR 캠페인은 성수의 주요 동선에 위치한
평화빌딩, 정연빌딩, 웜브라운, 삼화빌딩의 다양한 옥외광고 매체를 활용해
하나의 캠페인 비주얼을 성수 곳곳으로 확장했습니다.

하나의 매체를 크게 점유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서로 다른 위치와 높이, 시야각을 가진 매체를 연결함으로써
성수를 이동하는 소비자에게 반복적으로 SATUR의 이미지를 전달했습니다.

2026.03.27 – 2026.04.09
Seongsu, Seoul
Media. 평화빌딩 · 정연빌딩 · 웜브라운 · 삼화빌딩
Brand. SA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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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브랜드를 경험하는 도시

성수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모이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이 만들어지는 대표적인 상권입니다.

오래된 건물과 공장형 공간 사이로
패션 매장과 카페, 팝업스토어, 플래그십스토어가 들어서면서
거리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처럼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수의 특성은 OOH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광고를 보기 위해 특정 장소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수를 걷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발견하게 되는 것.

SATUR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성수의 주요 거리 곳곳에 브랜드 비주얼을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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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캠페인을 네 개의 건물에 연결하다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특징은
평화빌딩·정연빌딩·웜브라운·삼화빌딩이라는
서로 다른 매체 지점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연결했다는 점입니다.

각 매체의 형태와 주변 환경은 다르지만
SATUR의 동일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적용해
거리 곳곳에서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대형 외벽에서는 여러 명의 모델이 함께 등장하는
강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건물 상단의 고층 매체에서는
개별 모델의 이미지를 크게 노출해
멀리서도 브랜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즉, 각각의 매체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캠페인으로 연결됩니다.

Different Media, One Brand.

서로 다른 공간에 배치된 광고가
하나의 브랜드 경험을 완성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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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빌딩, 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외벽

평화빌딩에 적용된 대형 외벽 광고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비주얼을 가장 넓은 면적으로 보여줍니다.

건물 외벽 전체를 활용해
RIIZE와 SATUR의 캠페인 이미지를 크게 노출하고,
인물과 배경을 하나의 화보처럼 구성했습니다.

특히 넓은 가로형 외벽의 특성을 활용해
여러 명의 모델과 자전거, 잔디 등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면서
단순한 제품 광고가 아닌 하나의 패션 캠페인처럼 보이도록 했습니다.

성수의 거리에서는 건물 외벽이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거대한 캔버스가 됩니다.

평화빌딩 역시 이러한 특성을 활용해
도로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SATUR의 비주얼을
한눈에 인식시킬 수 있는 대형 브랜드 접점으로 활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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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빌딩, 높이를 활용한 브랜드 노출

정연빌딩에는 건물 상단을 활용한
세로형 대형 광고가 적용되었습니다.

도로에서 이동하는 소비자의 시선보다 높은 위치에 광고를 배치함으로써
주변 건물과 거리의 복잡한 시각 환경 속에서도
SATUR의 모델 이미지를 독립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건물의 높이를 활용한 옥탑형 매체는
가까운 거리에서만 보이는 광고와 달리
도로의 먼 거리에서도 시야에 들어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성수의 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동안
멀리서 먼저 모델의 이미지가 보이고,
거리에 가까워질수록 브랜드와 크리에이티브가
구체적으로 인식되는 방식입니다.

이는 OOH에서 말하는
거리와 시야각에 따른 단계적인 브랜드 인지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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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브라운, 건물의 형태까지 활용한 브랜드 경험

웜브라운에 집행된 광고는
성수의 거리 풍경 속에서 건물 자체의 형태와 함께
SATUR의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특히 성수에서는 하나의 건물에서도
정면뿐 아니라 측면, 사선 방향 등
여러 시야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간적 특성을 활용하면
소비자가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더라도
브랜드를 발견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 상점과 다른 브랜드의 광고가 함께 존재하는 환경에서
SATUR의 동일한 비주얼을 반복적으로 노출함으로써
성수의 패션·라이프스타일 공간 안에서
브랜드의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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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빌딩, 교차로에서 만나는 SATUR

삼화빌딩 매체는
성수의 주요 교차로와 도로 동선에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지점입니다.

교차로는 OOH에서 중요한 공간입니다.

차량이 신호를 기다리고,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며,
사람들이 주변 매장을 둘러보는 등
한 지점에서 다양한 이동이 동시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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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성수 거리에서도
횡단보도를 건너는 많은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광고가
특정 방향의 사람에게만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교차로를 중심으로 여러 방향의 시선과 동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삼화빌딩 역시 이러한 성수의 거리 구조 안에서
SATUR의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중요한 접점으로 활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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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에게는 가까이, 차량에게는 멀리

이번 캠페인의 또 다른 특징은
보행자와 차량이라는 서로 다른 이동 동선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성수의 주요 도로에서는
차량이 계속해서 이동하는 동시에
보행자는 매장과 팝업스토어를 찾아 거리를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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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OOH 매체 역시
하나의 고정된 시선만을 바라보기보다
거리의 다양한 이동 속도에 맞춰 브랜드를 노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까운 거리에서는 모델의 스타일링과
캠페인 비주얼의 디테일까지 확인할 수 있고,

도로 반대편이나 차량 이동 중에는
SATUR의 로고와 모델 이미지,
전체적인 컬러와 캠페인 무드가 먼저 인식됩니다.

서로 다른 크기와 높이의 매체를 함께 활용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가까이에서는 브랜드를 경험하고,
멀리에서는 브랜드를 기억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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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의 패션 생태계 안에 들어간 SATUR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성수에 광고를 설치한 것이 아니라
성수가 가진 공간적 맥락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연결했습니다.

사진 속 거리에는 패션 브랜드와 편집숍,
카페와 라이프스타일 매장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브랜드가 경쟁하는 공간에서
SATUR의 대형 비주얼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면서
광고 자체가 성수의 패션 풍경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가 됩니다.

특히 화보형 비주얼을 중심으로 한 SATUR의 크리에이티브는
성수의 거리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광고라는 느낌보다 하나의 패션 콘텐츠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이는 패션 브랜드가 OOH를 활용할 때
단순한 브랜드명 노출보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브랜드가 어울리는 공간에
브랜드다운 방식으로 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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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브랜드 노출, 하나의 캠페인 경험으로

성수에서 이동하는 소비자는
하나의 광고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한 거리에서 대형 외벽을 보고,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고층 매체를 보고,
교차로를 지나면서 또 다른 SATUR의 이미지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때 각각의 광고가 서로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동일한 브랜드 비주얼을 유지한다면
소비자가 이동하는 동안 브랜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누적됩니다.

이번 SATUR 캠페인은 바로 이러한 방식으로
평화빌딩 → 정연빌딩 → 웜브라운 → 삼화빌딩으로 이어지는
멀티 터치포인트를 구축했습니다.

매체는 서로 떨어져 있지만
브랜드의 비주얼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성수라는 하나의 상권 안에서
SATUR를 반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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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POINT

14 DAYS

2026.03.27 – 2026.04.09

4 BUILDINGS

평화빌딩 · 정연빌딩 · 웜브라운 · 삼화빌딩

MULTI MEDIA

대형 외벽 · 고층 옥탑 매체 · 건물 측면 매체

MULTI TOUCHPOINT

보행 동선 · 차량 동선 · 교차로 · 주요 상권

ONE VISUAL IDENTITY

서로 다른 위치에서도 일관된 SATUR 캠페인 비주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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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의 거리를 하나의 브랜드 공간으로

SATUR의 이번 성수 OOH 캠페인은
하나의 대형 광고를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평화빌딩, 정연빌딩, 웜브라운, 삼화빌딩.

서로 다른 위치와 형태의 매체를 활용해
성수의 다양한 이동 동선에서 브랜드를 만나도록 설계했습니다.

대형 외벽에서는 강렬한 캠페인 비주얼을 보여주고,
고층 매체에서는 멀리서도 인식되는 모델 이미지를 전달하며,
교차로와 도로변에서는 보행자와 차량의 이동 속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했습니다.

결국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얼마나 큰 광고를 설치했는가’가 아니라
‘도시를 이동하는 사람에게 브랜드가 어떻게 반복적으로 발견되는가’에 있습니다.

성수라는 패션·라이프스타일 공간 안에서
SATUR만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도시 곳곳에 펼쳐놓음으로써,

성수의 거리를 하나의 런웨이처럼 활용한
SATUR의 멀티 포인트 OOH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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