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im company

2025. 10. 17 ~ 2025. 10. 30

마비노기 성수동 캠페인

Client.
마비노기
Location.
성수, 대한민국
Media.
외벽광고
Period.
2025. 10. 17 ~ 2025. 10. 30

게임의 세계는 거리에서도 이어집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모험가의 기록 展' 성수 외벽 캠페인 

좋은 팝업스토어는 문을 열기 전부터 사람들의 기대를 만듭니다.

방문을 결정하는 순간은 입장한 이후가 아니라,
거리에서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마비노기 모바일 '모험가의 기록 展'은 성수 C1 대형 외벽을 통해

전시의 시작을 거리까지 확장한 프로젝트였습니다.

게임 속 세계관을 현실 공간으로 이어가며, 팝업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완성했습니다.마비노기4.jpg

 

성수는 브랜드를 '발견하는' 공간입니다. 

성수를 찾는 사람들은 목적지만 향해 걷지 않습니다.

골목을 걷다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고,

팝업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다음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성수에서는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브랜드는 팝업 내부보다 먼저 거리에서 소비자를 만나게 되고,

옥외광고는 그 첫 만남을 만드는 가장 큰 접점이 됩니다.마비노기1.jpg

 

전시의 시작을 거리로 옮기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성수 C1 대형 외벽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성수에서는 마비노기 모바일 '모험가의 기록 展' 팝업이 운영되며, 

이용자들이 게임 속 추억을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외벽은 전시의 첫 번째 포스터 역할을 했습니다.

멀리서도 한눈에 보이는 대형 크리에이티브는 성수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자연스럽게 팝업의 존재를 알리고, 

전시 공간으로 이어지는 기대감을 만들었습니다.

 

거리에서 시작된 경험이 팝업 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마비노기3.jpg

세계관은 광고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크리에이티브는 일반적인 게임 광고와는 다른 접근을 선택했습니다.

강렬한 액션이나 화려한 연출보다,

따뜻한 색감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마비노기 특유의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전시 제목인 '모험가의 기록 展'과 함께 게임 속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배치되며, 

거리에서도 하나의 전시 포스터를 마주한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세계관을 거리에서도 일관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마비노기2.jpg

 

좋은 팝업은 방문 전부터 시작됩니다

팝업스토어는 내부 콘텐츠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팝업을 발견하고,

어떤 기대를 갖고 방문하며,

어떤 첫인상을 받는지까지 모두 브랜드 경험의 일부입니다.

성수 C1 외벽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팝업을 향한 첫 번째 접점이 되었습니다.

광고를 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전시를 인지하고,

성수 거리를 걸으며 팝업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경험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옥외광고가 브랜드와 공간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마비노기3.jpg

 

성수에서는 광고도 동선이 됩니다 

성수는 하나의 브랜드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팝업과 카페, 플래그십 스토어, 전시와 브랜드 캠페인이 서로 연결되며 하나의 거리 경험을 만듭니다.

사람들은 한 장소만 방문하지 않고 여러 공간을 함께 경험하기 때문에, 

옥외광고는 단순한 노출 매체를 넘어 다음 목적지로 이어주는 안내판이자 브랜드 경험의 시작점이 됩니다.

이번 마비노기 모바일 캠페인 역시 성수의 이러한 특성을 활용해, 

거리에서 팝업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동선을 만들어냈습니다.

마비노기6.jpg

 

공간은 브랜드의 세계관을 확장합니다

브랜드의 이야기는 하나의 공간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거리에서 브랜드를 발견하고,

공간 안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고,

사진과 기억으로 다시 공유하는 과정까지 이어질 때 하나의 완성된 브랜드 경험이 만들어집니다.

이번 마비노기 모바일 '모험가의 기록 展'은 성수 C1 외벽을 통해 팝업의 시작을 거리까지 확장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에스킴컴퍼니는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기획합니다.

 

공간을 이해하는 전략은 브랜드의 세계관을 더욱 오래 기억하게 만듭니다.

마비노기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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