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im company

2025.11.18 ~ 2025.12.01

SATUR 성수동 캠페인

Client.
SATUR
Location.
성수, 대한민국
Media.
외벽광고
Period.
2025.11.18 ~ 2025.12.01
SATUR의 브랜드 인지를 완성시키다. 

 

SATUR는 '지속 가능한 패션 하우스' 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이는 룩북, 팝업, 매장스토어 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기가 부족한 상황이었고, 

브랜드의 방향성을 외부에 명확히 보여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SATUR 라는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성수에 들어오는 순간 SATUR가 먼저 보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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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펼쳐지는 SATUR 캠페인

 

삼화빌딩은 성수 메인 카페거리 어느곳에서나 볼 수 있는 매체이며, 

3번출구에서 나올 경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매체라는 강점을 가지고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가장 효율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입지와 시야 흐름에 적합한 노출의 판을 에스킴은 설계하고 

삼화빌딩이라는 적합한 위치를 확보하여 브랜드가 준비한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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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볼 수 있는 옥외매체

 

삼화빌딩의 대형 매체가 거대한 크기로 메인 카페거리의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면, 

정연빌딩 옥상의 매체는 성수거리 어디서든 볼 수 있게 하는 매체였습니다. 

정연빌딩은 카페거리에서 동연무장, 서연무장으로 이어지는 교차로 인근에 위치하고있어 

성수에서도 유동인구가 매우 많고, 사람들 뿐만 아니라 차량들도 교차로를 진입하면서 한 번쯤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SATUR의 키 비주얼을 건물 상단에 배치하여 브랜드를 인식시키고, 상단 매체의 장점인 

매장의 대기인원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시야 손실이 적어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노출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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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지도를 리마인드 시키는 또 하나의 접점

 

진입부터 보이는 대형 캠페인과 어디서든 보이는 매체가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시켰다면 거리를 걷다보면 눈앞에 펼쳐진 대형 매체는 

브랜드의 메세지와 스케일, 체류시간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킵니다. 이는 곧 브랜드 인지도의 리마인드를 의미합니다. 

SATUR 로고와 비주얼을 상단 매체 측면에 크게 구성하여 보행 흐름 속에서 브랜드 카테고리와 톤앤매너의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노출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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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지도를 반복적으로 인식되도록 설계한 사례

 

이번 성수 SATUR 캠페인은 성수동의 거리 흐름 속에서 

브랜드 메세지를 반복적으로 접하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출 밀도를 설계한 사례입니다. 

 

콘텐츠와 광고의 밀집도가 높은 성수동에서 중요한 것은 콘텐츠 뿐만이 아니라

콘텐츠가 경쟁 상권에서 효과적으로 보여지는 입지를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SATUR의 사례처럼 성수 매체의 조합으로 브랜드 노출의 구조를 설계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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