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im company

2025. 12. 26 ~ 2026. 01. 01

윈터 (WINTER) 서울숲 캠페인

Client.
SM Entertainment
Location.
서울숲 H4
Media.
외벽광고
Period.
2025. 12. 26 ~ 2026. 01. 01

팬의 축하를 '보이는 자리'에 올리다


에스파 윈터의 생일을 맞아,

팬들은 '많이 보이는 광고'보다 의미 있는 위치의 광고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노출 수치보다, 누가 보게 되는가 를 먼저 정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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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이유가 분명한 입지

 

이번 캠페인 장소는 서울숲역 1번 출구 앞, 왕복 7차선 대로변.

그리고 무엇보다 SM엔터테인먼트 맞은편이라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일반 유동뿐 아니라 아티스트와 관계자가 실제로 마주치는 동선.

팬의 메시지가 '광고'를 넘어 '전달되는 메시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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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 노출, 이유가 있었다

 

해당 매체는 정면과 측면이 모두 노출 가능한 구조입니다. 

우리는 이를 단순히 크게 보이기 위한 장치로 쓰지 않았습니다. 

 

출근 동선, 바로앞에 있는 횡단보도 대기 위치, 차량 흐름까지 고려해

어디에서 보든 아티스트가 가장 먼저 보이게 설계했습니다. 

광고판이 아니라, 만나는 장면에 가깝도록 구성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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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를 보이게 만드는 마지막 요소

 

메인 이미지 아래에는

생일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추가했습니다. 

 

하단 현수막은 단순한 보조물이 아닌, 팬의 마음을 아이레벨에서 전달하는 요소였습니다. 

사진만 남는 광고가 아니라 아티스트를 이미지로 본 이후에 

공간 자체를 축하의 자리로 인지하게 만드는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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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캠페인을 '이벤트'로 바꾸다

 

이번 윈터 생일 축하 캠페인은 단순히 광고를 건 사례를 넘어

아티스트의 활동 공간 한복판에 팬의 축하를 배치한 사례였습니다.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그 메시지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은 결국 매체를 이해한 기획에서 시작됩니다.

 

에스킴은 팬의 마음이 어디에 놓이면 가장 잘 전달되는지부터 고민했고, 

그 답을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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