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들이 사랑하는 한강
러닝에 관심이 쏟아지는 요즘. 도심 속 러너들이 가장 사랑하고 즐겨찾는 ‘한강’.
이곳에서 스포츠 패션 브랜드를 만난다면 어떨까요?
한섬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브랜드 ‘한섬 EQL’은,
이번 캠페인에서 한강버스 선착장 내부의 대형 커브드 사이니지를 활용하여
스포츠 기어 큐레이션 전문관 ‘EQL 퍼포먼스 클럽’을 소개했습니다.
가볍게 뛰며 한강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로운 순간 속에
브랜드가 녹아드는 순간을 만들어 내는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대형 매체
선착장 개찰구 위에 설치된 커브드 사이니지 전광판은
승선 대기 중인 승객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사로잡는 최적의 위치입니다.
이 곡면 구조는 단순한 플랫 스크린보다 시각적 몰입감을 강화하며,
영상 이미지와 브랜드 메시지를 한층 드라마틱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유동인구 많은 랜드마크 속 대형 매체까지
한강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여가의 흐름과 라이프스타일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말이나 저녁 등 한강을 찾는 방문자가 많은 시간대에,
대형 스크린 매체는 EQL 퍼포먼스 클럽의 러닝과 아웃도어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풀어집니다.
또한, 대기 시간 동안 반복 노출되는 브랜드 영상은
여유로운 체류 경험 속에서 서서히 사람들의 머릿 속에 남겨집니다.
감각적 크리에이티브로 런닝의 여운을 남기다
한섬 EQL의 크리에이티브는 인물들의 러닝 장면을 담아,
마치 시청자가 함께 한강변을 달리며 시간을 보내는 듯한 간접 경험을 갖게 합니다.
이어지는 시퀀스에서는 브리지 아래, 강변 길, 도심 경관을 달리는 장면이 유려하게 이어지며,
브랜드의 러닝 철학 ‘RUN FASTER, RUN FURTHER, RUN LIGHTER’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지속적인 노출로 쌓아가는 영향력
한강버스 선착장은 매일 수많은 이용객이 오가며,
개찰구 앞 대형 스크린은 자연스럽게 반복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어냅니다.
이 반복성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는 순간의 경험이 아닌, 새로운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한섬 EQL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운동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세련미가 조화롭게 스며들도록 도와줍니다.
브랜드 존재감의 새로운 축
이번 캠페인은 한섬 EQL, 특히 EQL 퍼포먼스 클럽이
단순히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넘어,
도시 한강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 잡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커브드 사이니지의 몰입감 있는 비주얼과 한강이라는 장소 특유의 여유를 통해
브랜드를 다시 볼 수 있는 관점을 열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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