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머무르는 새로운 공간
잠실과 함께 서울 3대 한강 권역으로 손 꼽히는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
주말 하루 평균 수십만 명이 찾는 활기찬 이곳에서 또하나의 무대가 시작됐습니다.
바로 YG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공간이 되었죠.
자전거 도로, 피크닉 존, 수상 레저 등 여러 활동이 이루어져
체류 시간이 길고 시선이 분산되지 않는 공간인 한강공원은,
팬과 관광객 모두가 브랜드 경험에 몰입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드는 최적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콘텐츠에 시선이 쏠리는 곳
한강버스 선착장의 전광판은 단순한 시각적 노출을 넘어,
자연스럽게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여유로운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반복 노출되며
팬과 일반 방문객이 함께 브랜드 경험에 몰입하도록 설계된 이번 캠페인.
이 과정에서 광고는 도심 속에서 주목받는 '볼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팬과 만나는 접점
K-POP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거운 요즘.
한강 공원은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집중되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여의도와 뚝섬, 두 스팟의 전광판은 서로 다른 시선에서 도시를 비추며,
서울을 찾는 글로벌 팬들에게도 멋진 아티스트의 매력을 훌륭히 전달합니다.
공간 전략과 체험형 노출
에스킴컴퍼니는 한강공원과 버스 선착장 매체를 전략적으로 연결하여,
방문객이 걸으며 경험하는 모든 동선에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했습니다.
강변을 걷고, 피크닉과 레저를 즐기며, 교통을 이용하는 순간마다
아티스트의 퍼포먼스와 마주하게 되는 경험.
곳곳에서 콘텐츠를 만나는 경험은 이번 캠페인을 단순한 광고가 아닌
또하나의 무대로 승화시켰습니다.
아티스트를 각인시키는 또하나의 방법
광고 시각과 위치, 방문객 체류 환경을 섬세하게 설계한 이번 캠페인.
한강공원을 하나의 무대로 활용한 전략은
이곳을 방문한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 속에
아티스트와 퍼포먼스를 각인시키는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노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엠비언트 에이전시, 에스킴컴퍼니.
국내외 핫플레이스 위에 우리 브랜드가 단단히 자리 잡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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