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우리를 연구합니다”
서울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한강,
그 곁에 자리한 여의도 한강공원은
도시의 빠른 리듬과 잔잔한 휴식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메디힐은 이곳에서 ‘모든 우리를 연구합니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따라,
도심 속에서도 맑은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는 순간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한 한강이
함께 만들어 낸 새로운 형태의 옥외광고 캠페인이었습니다.
브랜드 리치 포인트의 확장, 여의도 한강공원
에스킴컴퍼니는 여의도 한강공원을
단순한 유동 인구 밀집지가 아닌 브랜드 리치 포인트로 정의했습니다.
출퇴근하는 직장인들, 여가를 즐기는 가족들,
주말마다 모여드는 MZ 세대 방문객들까지.
다층적인 타겟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이곳은
브랜드가 ‘보이는 위치’를 넘어 ‘기억되는 위치’로 자리하게 합니다.
브랜드로 시선이 쏠리는 옥외매체
한강버스 선착장 외부 전광판은
강변 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차량과 한강공원 진입객 모두에게 노출되는
핵심 시야 지점에 위치합니다.
에스킴컴퍼니는 이를 브랜드의 첫 인상 지점으로 활용했습니다.
메디힐의 시그니처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심플하지만 시선을 잡아끄는 비주얼을 배치해
유동 인구의 이동 속도에도 메시지가 명확히 각인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내부 공간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경험’
한강버스 선착장 내부는 체류 시간이 긴 이용자들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에스킴컴퍼니는 이 특성에 주목하여 내부를 브랜드 경험의 연장선으로 구성했습니다.
공간 내 조명 톤과 내부 래핑, 디지털 사이니지의 움직임까지.
모두 메디힐의 브랜드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이용자들이 머무르는 모든 시간에
메디힐의 대표 스킨케어 상품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도심 속 회복의 시간
이번 캠페인은 한강이라는 휴식 공간 위에
브랜드의 철학을 얹은 프로젝트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맑은 숨을 되찾는 순간처럼,
메디힐은 도심 속 한가운데에서 ‘피부의 회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에스킴컴퍼니는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가 한강 위에 머무는
하나의 ‘기억’으로 남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처럼 브랜드의 메시지를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매체 전략을 제안하는 에이전시를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로컬 핫플레이스를 비롯해 우리 브랜드만을 위한 색다른 매체까지
다양하게 제안하는 앰비언트 에이전시 ‘에스킴컴퍼니’와 함께
도심 위에 브랜드를 새기는 경험을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