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im company

2025. 10

넥슨 '마비노기' 성수동 캠페인

Client.
넥슨 (NEXON)
Location.
성수, 대한민국
Media.
외벽광고
Period.
2025. 10

“도시 한복판에 열리는 또 하나의 기록”

 

마비노기 모바일이 성수동에 상륙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광고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팝업 전시로 이끄는 흐름’을 설계하는 데 집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모험가의 기록 展’이라는 전시 콘셉트에 맞추어, 

게임 속 장면을 도시 외벽에 액자처럼 걸어두고,

 

이를 통해 시야 안에 들어온 외벽 이미지를 따라 

자연스럽게 성수 비컨 스튜디오 팝업으로 이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6430x6360mm)성수C1_OOH_W2_300dpi.jpg

(18770x6360mm)성수C1_OOH_W3_300dpi.jpg

 

 

 

성수동 외벽 광고는 ‘전시의 1부’였다

 

이번 외벽 크리에이티브는 전시 티저이자 현장 진입 장치였습니다.
일러스트가 액자 프레임 안에 걸린 형태로 구성되며,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 광고” 라는 목적이 명확했죠.

 

이를 통해 마비노기 유저뿐 아니라, 성수를 방문한 일반 보행자까지 

자연스럽게 전시의 관람객으로 끌어들이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1.jpg

 

 

 

왜 성수동이었는가?

 

성수동은 ‘유입’이 가장 강력한 동네입니다.
특히 팝업, 전시, 브랜드 체험이 반복되는 지역 특성상
“보고 → 검색하고 → 방문하는 행동”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이 건물은 성수역 3번출구에 나와 카페거리 메인 동선에 있어

하루 평균 3~4만 명 이상 보행 유입이 있고, 20~30대 여성 유입 비중 높은 지역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팝업 방문 전환을 위한 1차 광고 지점으로 최적화된 장소였습니다.

 

즉, 이 벽은 단순한 옥외 광고가 아니라
“비컨 스튜디오까지 걸어가게 만드는 첫 번째 입간판의 역할을 했죠”


 

 

마비노기 22.jpg

 

 

“인증하고 싶게” 만들어야 움직인다

 

게임 IP를 도시에 노출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이미지 자체가 SNS에 바로 업로드될 수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은


√ 색감이 밝고 선명해 사진이 잘 나오는 구조

√ 캐릭터가 ‘정면’에서 바라보는 그림 구성
 건물 전체가 프레임이 되는 고정 구도로 설계되었고,

 

현장에서 실제로 사진 촬영 대기부터 자연발생적 인증 업로드까지

실질적인 팝업 검색이 발생했습니다.

이 광고는 보는 순간 ‘참여 행동’을 유발하는 장치였던 거죠.

 

 

 

1ㅂㅇㅂㅇㅂ.jpg 2ㅂㅇㅂㅇ.jpg

 

 

 

그 흐름의 목적지는 ‘성수 비컨 스튜디오’

 

외벽은 1단계 접점이었다면, 비컨 스튜디오는 2단계 경험 공간이었습니다.

팝업 내부는 마비노기 세계관을 구현한 공간 전시로

플레이 가능한 인터랙티브 존과 굿즈 및 포토존으로 구성되었으며,

사람들이 “걸어서 들어가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머무르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20251025505951.jpg

 

 

 

외벽 → 동선 → 체험 → 콘텐츠 확산

이 흐름이 완성될 때 캠페인은 살아난다

 

마비노기 모바일 캠페인은 온라인 중심의 게임 IP가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현실 기반 참여’로 확장된 사례입니다.

 

또한 이 구조는 게임 홍보 방식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변화의 중심에는 매체를 '경험의 일부'로 설계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디지털 IP든, 글로벌 패션 브랜드든, 사람이 ‘보고, 움직이고, 머무르고, 

공유하게 만드는 방식’은 같습니다. 그래서 에스킴컴퍼니는 

그 점을 가장 먼저 만들어내는 팀입니다.

성수동을 비롯한 도심형 팝업, 브랜드 확장 전략이 필요하다면

핫플레이스를 가장 잘 아는 에스킴컴퍼니와 함께하세요

 

Recent Posts

도시를 무대로
브랜드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경험

에스킴컴퍼니와 시작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