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im company

복잡한 해외 옥외광고, 첫 시작부터 막막하다면?

Location.
에스킴컴퍼니

국내 핫플레이스를 넘어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글로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집행하고 있는 앰비언트 전문 에이전시 에스킴컴퍼니!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의 리텐션까지 높은

에스킴컴퍼니만의 특별한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최근 공격적으로 확장 중인 에스킴컴퍼니의

해외 앰비언트 사업 담당자, 윤도경 매니저를 만나보았습니다.

 

 

! 이런 분들이 보시면 좋아요

 

1. 해외 옥외광고 집행이 처음이라 막막하신 분

2. 국내 브랜드들의 실제 해외 광고 진출 경험이 궁금하신 분

3. 예산 낭비 없이 우리 브랜드에 꼭 맞는 매체를 추천받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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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에스킴컴퍼니의 해외 사업 법인 ‘블루밍테라’의 영업을 맡고 있는 윤도경입니다. 저는 주로 해외 옥외광고 캠페인 운영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해외 현장을 직접 누비며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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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 옥외광고’. 처음 기획하는 분들은 굉장히 막막한 느낌이 드실 것 같은데요!

해외 옥외광고 시장을 잘 모르는 브랜드 담당자분들을 위해 시장과 매체 상품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아무래도 국내 매체보다 해외 매체를 더 막막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담당자분들이 광고 집행 지역의 히스토리나 매체 정보를 알기 더 어렵고, 해외 광고 시장 자체가 정말 복잡하기 때문인데요. 중간 밴더가 많아서 한번 구조가 얽히면 가격은 물론 품질까지도 예측하기가 어려워지죠.

 

해외 사업을 직접 진행해보니 가장 심각한 건 ‘부풀려진 가격 문제’였습니다. 현지 상황을 직접 파악할 수 없는 국내 브랜드의 경우 중간 밴더를 낄 수 밖에 없는데, 이 과정에서 가격 거품이 상당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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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 에스킴컴퍼니는 직접 원청사를 발굴해 합리적인 단가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경험하며 현지 시장에 대한 감각을 쌓았고, 광고주분들이 더 현실적이고 실행력 있는 옵션을 제안받으실 수 있도록 직접 현지 매체 개발도 진행하고 있고요. 현재까지 30개국 이상의 해외 캠페인을 집행하며 노하우를 더욱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많은 담당자분이 관심 가지시는 미국의 New York Times Square 내 매체들과 LA의 Sunset Blvd, Melrose, Hollywood 등 핵심 입지에 자사 외벽광고 매체를 직접 개발·운영하고 있죠.

 

또한, 저희 에스킴컴퍼니는 각 담당자들이 매체 개발부터 광고 소재 제작, 현장 운영까지 캠페인 전 과정을 직접 핸들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광고주분들의 니즈를 최대한 가까이에서 들으며 핏을 맞춰가는 데에 집중할 수 있죠. 캠페인 집행에서 일어나는 모든 과정을 저희 손으로 경험해 왔기에 저희만의 노하우가 누적되어 있고, 광고주분들이 번거롭게 여러 담당자와 소통하지 않고 One-Stop으로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캠페인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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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격 거품과 복잡한 커뮤니케이션 없이 편안하게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에스킴컴퍼니의 고객분들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어요. 주로 어떤 분들이 에스킴컴퍼니를 많이 찾으시나요?

 

A. 에스킴컴퍼니의 주요 고객분들은 하이엔드, 뷰티, 패션 브랜드처럼 ‘브랜딩을 중시하는 기업들’입니다. 기업 규모는 중견 기업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다양한데요. 특히 리텐션이 높은 편이라 신규 고객분들 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분들도 자주 문의를 주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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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고객분들도 꾸준히 문의를 하신다니 놀랍네요! 이렇게 리텐션이 높은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사실 앰비언트 광고는 디지털 광고에 비해 단가가 높고 성과를 수치로 즉각 입증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셔서 신규 고객분들의 경우 종종 망설이시기도 해요. 그러나 한번이라도 집행 경험이 있으신 브랜드 담당자분들은 ‘이 위치, 이 공간에 우리 브랜드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소비자분들의 인식에 강하게 남는다는 것을 체감하십니다.


저 역시 현장에서 늘 느끼는 점은, 옥외광고는 브랜드가 고객 곁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경험을 만들어준다는 점입니다. 한번이라도 옥외광고를 경험한 브랜드는 이후에도 캠페인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에이전시 중 특별히 저희 에스킴컴퍼니를 선택해주시는 이유는 ‘진정성’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단가가 가장 합리적이라서 선택했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2번, 3번 저희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저희의 진정성을 아시기에 믿고 맡겨주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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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킴컴퍼니의 모든 담당자들은 단순히 광고를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늘 광고주분들 입장에서 가장 나은 선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업 문화 자체가 나보다 남을 먼저 존중하고 진심으로 더 나은 것, 더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무조건 비싸고 유명한 매체만 고집하지 않고 타겟층 노출에 더 합리적인 옵션을 추천드리거나, 캠페인 집행이 조금 미뤄지더라도 가장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더욱 적합한 시기를 역제안드리기도 합니다.

 

광고를 위해 광고를 권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주분들의 목표에 도움이 되는지를 끊임없이 점검하며 제안하는 것이죠.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설득당하거나 불필요한 조율을 강요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신뢰를 느끼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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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신다는 점이 정말 멋지네요!

담당자님이 지금까지 진행하셨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는 무엇인가요? 

 

A. 한 가지 사례를 소개하자면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한 글로벌 옥외광고 캠페인을 소개하고 싶어요. 해당 캠페인은 K-Food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북미, 동남아, 유럽 등 7개국 이상의 주요 도시에 대형 전광판을 동시에 집행하는 전략을 제안했던 건인데요.

 

최근 계속해서 K-Culture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 클라이언트 측에서 ‘상징성’과 ‘대형 노출’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계셨어요. 이를 위해 각국 현지 매체를 직접 발굴했고, 계약부터 광고 제작에 필요한 가이드 조율, 송출 일정 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운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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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러 각 도시별 규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했는데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공기관 캠페인 특성상 검수 기준과 보고 체계가 엄격했기 때문에, 초기 제안 단계부터 결과 리포트까지 체계적으로 집행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브랜드 노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고객사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전광판’을 포함해 여러 국가에서 K-Food를 각인시키는 경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다양한 국가 내 매체를 통합 관리하는 복합 프로젝트였다보니, 담당자로서 챙겨야 할 부분들이 정말 많았지만 그만큼 글로벌 캠페인 실행 역량을 한층 확장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여담으로, 해외 캠페인을 집행하다보니 음식, 뷰티 등 K-Culture에 대한 관심이 정말 뜨겁다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K-POP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큰데요. 엔터테인먼트사 뿐만 아니라 팬분들이 직접 집행하는 광고도 많습니다. 저희 에스킴컴퍼니도 BTS, 임영웅 등 여러 가수 및 배우들의 해외 옥외광고를 집행해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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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렇군요! 해외 캠페인 집행 시 광고주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A.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점은 ‘타 브랜드 사례’입니다. 아무리 데이터 상으로 좋은 입지에 있는 매체라고 해도, 아직 검증되지 않은 매체에 선뜻 예산을 쓰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저희도 무작정 매체 수를 늘리기보다 확실한 브랜드 니즈가 있는 지역 중심으로 심도있게 매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브랜딩 시 ‘어떤 브랜드가 이 공간을 선택했는가’는 단순 데이터 이상의 설득력을 가집니다. 저희 에스킴컴퍼니는 고객사분들이 빠르게,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검증된 케이스와 시장 반응을 토대로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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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해외 옥외광고 집행을 고민하고 계시는 예비 광고주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복잡하고 까다로운 해외 옥외광고 캠페인을 집행할 때 ‘내가 직접 다 챙기지 않아도 믿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를 찾으신다면 저희 에스킴컴퍼니를 적극 추천합니다. 현지 상황을 정확히 모르면 실행 리스크가 커지는 해외 시장에서, 초기 기획부터 실행, 결과 보고까지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에이전시를 찾는 건 정말 중요하니까요. 

 

 

다른 매체 광고들과 다르게 옥외광고는 ‘타겟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광고’입니다. 최근 개인정보 이슈가 계속 강조되기도 하고, SNS 등 온라인 디지털 광고들을 보면 피로감과 불편함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요. 빠르게 지나가는 디지털 광고와 달리, 옥외광고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남습니다. 속도는 더딜지라도 확실하게,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는 광고. 그것이 바로 옥외광고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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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들은 알고리즘 의존도가 높고 타 브랜드들과 지면을 나누어 가져야 하는 디지털 광고 대신, 외벽 광고처럼 100% 본인들이 차지할 수 있는 형태의 매체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저희 에스킴컴퍼니가 표현하는 옥외광고는 억지로 튀려고 하거나 강요하는 형태가 아니라, 도시의 풍경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매체입니다. 그 공간을 우리 브랜드가 차지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것. 저는 이 과정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옥외광고 매체가 아닌, 직접 매체를 꾸준히 개발하고 우리 브랜드의 목표에 꼭 맞는 광고를 집행하는 에이전시를 찾는 분들께 자신있게 에스킴컴퍼니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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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해외 옥외광고 시장에서도
우리 브랜드를 가장 잘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앰비언트 에이전시, 에스킴컴퍼니!


하이엔드 브랜드의 만족도는 물론, 리텐션까지 훌륭한 곳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에스킴컴퍼니에 상담을 신청하세요.

친절한 국내외 옥외광고 전문가들이 우리 브랜드에 꼭 맞는 매체 전략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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