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im company

2024. 07

샤넬 성수동 캠페인 ‘COCO CRUSH’

Client.
샤넬 (CHANEL)
Location.
성수, 대한민국
Media.
외벽광고
Period.
2024. 07

 

“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샤넬은 언제나 시대를 앞서는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정의해 왔습니다.

그 철학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COCO CRUSH’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집니다.


조형적인 감각과 도시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이 캠페인은

브랜드의 감도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는 장이자

샤넬이 도시와 만나는 가장 세련된 방식이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했던 팝업 스토어의 오픈 시점에 맞추어 시작한 캠페인으로

샤넬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금 확인하는 기회였습니다.

 

 

 

1_산업은행.jpg

 

 

 

성수 위에 새긴, 샤넬의 감도


하이엔드 브랜드의 캠페인에서 중요한 점은

브랜드만의 고유한 메시지와 감도를 유지하면서도

타겟층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접점을 찾는 것입니다.


에스킴컴퍼니는 샤넬의 하이엔드 감도를 잘 드러내는 것에 집중하면서

성수를 찾는 MZ 세대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것을

이번 캠페인의 주요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 결과, SNS를 통해 자발적인 확산 효과를 경험함과 동시에

샤넬의 브랜드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타겟층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 방법.

그 답은 바로 ‘매체’에 있었습니다.

 

 

 

2_아연디지털타워.jpg

수많은 인파 속 모두의 시선이 멈춘 곳

 

이번 캠페인은 팝업 스토어 오픈 일정에 맞추어 진행되었기에

핵심 유동 동선을 꼭 맞는 대형 외벽 광고를 선제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중요했는데요.

특히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 타겟의 특성과 팝업 스토어 방문 전후 동선에 알맞게

2호선 성수역에 인접한 대형 외벽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메인 로드로 불리는 성수동 카페 거리의 주 진입로에 있는 ‘아연디지털타워’ 외벽과

서울숲역 사거리의 중심이자 차로와 도로가 혼합된 유동라인에 위치한

‘KDB 산업은행’ 외벽에 대형 광고를 배치했는데요.


두 곳의 외벽 모두 15층 이상 규모의 ‘시선 멈춤’ 지점에 위치하여

성수를 지나는 타겟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사로잡는 매력적인 매체입니다.

대형 외벽 광고에 걸맞게 압도적 크기와 해상도로 강력한 시각적 임팩트를 제공해

하이엔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극대화할 수 있죠.

 

 

 

3_샤넬 팝업현장.jpg

 

 

 

특히 사진 노출 자체만으로도 SNS 공유 가능성이 높은 포인트였는데요.

실제 샤넬 팝업 스토어 방문객들의 주요 인증샷 배경으로 사용되었고

콘텐츠화까지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에스킴컴퍼니의 바이럴 설계형 미디어믹스의 효과를 잘 보여주었던 이번 캠페인.

단순히 매체의 크기나 네임밸류만으로 매체를 선정하는 것이 아닌,

성수동을 가장 잘 아는 에스킴컴퍼니만의 노하우와 경험 덕에 나타난 시너지였습니다.

 

 

 

4_산업은행.jpg


 

 

브랜드가 도시의 일부가 되는 경험


샤넬의 ‘COCO CRUSH’ 캠페인은

옥외광고가 브랜드 경험의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준 사례입니다.

캠페인의 목적과 타겟의 동선에 알맞게 설계된 옥외광고는

브랜드와 도시, 타겟이 서로 연결되는 장치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처럼 우리 브랜드만의 유니크한 경험을 제공하는 매체로서 도시를 활용하고 싶다면

성수동을 비롯한 핫플레이스를 가장 잘 아는 앰비언트 에이전시,

에스킴컴퍼니와 함께 도심 위에 브랜드를 새기는 경험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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