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You, Be Confident.”
나만의 색깔로 빛나는 일상을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
누구나 자신만의 색깔을 찾고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게 하는
티르티르의 브랜드 메시지를 가장 잘 나타내주는 것이 바로 이 슬로건인데요.
팝업스토어라는 물리적 공간을 통해 이 슬로건을 멋지게 구현해 낸
티르티르와 함께, 에스킴컴퍼니는 옥외광고를 통해
티르티르의 메시지를 성수 전역에 확산시키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성수동 동연무장길에 위치한 팝업 스토어 ‘MM성수’
대망의 팝업 스토어 오픈일에 맞추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슬로건을 성수 전역에 확산시키고 팝업 스토어 내 타겟 유입 속도를 가속화하며
자연스럽게 제품 인지도를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의 주인공은 티르티르의 베스트셀러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이었는데요.
K-뷰티로 미주 아마존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이 제품과 함께
티르티르의 다양한 베스트셀러 및 립/쿠션 신제품 라인업을
핫플레이스 성수에서 대대적으로 소개하는 중요한 캠페인이었습니다.
성수동 일대를 티르티르의 캔버스로
성수 전역이 타겟이 된 이번 캠페인을 위해
에스킴컴퍼니는 성수동 일대 옥외광고 11개 지면을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팝업 스토어의 중심 권역인 성수 카페 거리와 동연무장길, 서연무장길을
모두 아우르기 위해 각 권역의 핵심 지면을 총 동원하였는데요.
먼저, 메인 로드인 성수동 카페 거리의 주요 스팟인 ‘삼화빌딩’, ‘성화빌딩’, ‘서진빌딩’,
‘와인컬렉티브’의 외벽 그리고 ‘정연빌딩’의 옥탑매체를 선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카페 거리와 최다 유동 인구 스팟인 연무장길의 접점에 위치한
동연무장길에서는 ‘동남외산카’, ‘원평산업’, ‘테니’의 외벽 광고를,
차량 및 유동 인구의 쏠림 현상으로 장시간 정체되는 구간이 있는
서연무장길에서는 ‘초이다이닝’, ‘페이스넌’, ‘프리미스’의 외벽 광고를 진행하여
성수 일대를 거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번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지나가는 길목에서도 브랜드를 느끼도록
이번 캠페인은 성수동을 가장 잘 아는 앰비언트 에이전시,
에스킴컴퍼니의 강점이 두드러진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선, 11개 지면을 동시에 연출함으로써 임팩트를 집중시켰습니다.
티르티르의 강렬한 브랜드 컬러와 모델 컷을 통일된 비주얼로 구성하여
성수에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디서든 동일한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했죠.
팝업 스토어 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아닌,
성수동 거리 전체로 티르티르의 브랜드 경험이 확장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즉, 성수를 방문한 것 자체가 곧 티르티르를 경험한 것이 되도록 기획했는데요.
다양한 방향과 각도를 고려하여,
어느 곳에서 보아도 눈에 띄는 위치를 선별하는 작업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각 거리의 코너와 사거리는 물론, 성수동 카페 거리의 외벽과 옥탑 매체까지
다방면으로 적극 활용하여 입체적 노출 포지션을 선점했죠.
또한, 이번 캠페인은 타겟의 이동 흐름에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성수동을 즐겨 찾는 MZ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주말의 성수동 흐름을 파악하고
SNS에 적합한 감도 높은 포인트를 중심으로 설계하여,
이곳을 방문하는 타겟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내는
SNS 콘텐츠 내에 티르티르를 노출했죠.
성수에서의 경험을 사진으로 남기는 MZ 세대의 경험에
곳곳에 배치된 티르티르 캠페인이 자연스럽게 남겨지며
K-뷰티 브랜드로서 티르티르의 입지가 더욱 강화되고
MZ 중심지 성수에서의 브랜드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도심 위에 브랜드를 새기는 경험
티르티르의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를 도심 곳곳에 새기는
옥외광고의 강점을 잘 보여준 사례입니다.
타겟이 팝업 스토어에 방문해야만 경험할 수 있는 캠페인이 아닌,
성수 도심 일대를 우리 브랜드의 캔버스로 사용하는 멋진 경험을 잘 그려내었죠.
이번 캠페인처럼 우리 브랜드의 메시지를 각인시키는 매체로서 도시를 활용하고 싶다면
성수동을 비롯한 핫플레이스를 가장 잘 아는 앰비언트 에이전시,
에스킴컴퍼니와 함께 도심 위에 브랜드를 새기는 경험을 시작하세요.







